베이징 둘째 날 - 올림픽 경기장/왕푸징 0

2010. 1. 22


해가 짐에 따라 날씨가 더욱 쌀쌀해진다. 바람이 세차다. 흑흑.
여기는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가 생생한(?) 차오차오 올림픽 주 경기장.
정말 제비 둥지처럼 생겼더라.
빛 조절 실패로 이렇게나 어둡게 찍혀버린 경기장 주변.



경기장은 그냥 20분 보는 걸로 만족하고, 또 밥을 먹은 뒤
(식사시간은 완벽하다 진짜ㅋㅋㅋ하긴 내 식사비 포힘이니깐)
 이젠 별의별 꼬치가 다있다는 왕푸징 밤거리로 고고
이 우물때문에 우물정(井) 왕부정=왕푸징 거리인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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